김아랑은 대한민국의 전 여자 쇼트트랙 선수로, 브리온컴퍼니 소속이었으며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메달리스트입니다. 현재는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최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관련 인터뷰에서 한국 쇼트트랙의 저력을 강조하며 여자 1500m와 혼성 2000m 계주 종목에 대한 기대를 밝혔습니다.
### 주요 경력 및 최근 활동 - **올림픽 성적**: 2014 소치에서 첫 출전했으나 급성 위염으로 고전했지만, 이후 평창과 베이징에서 단체전 메달을 연속 획득하며 **3회 연속 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곽윤기와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 공동 기수로 선정되었습니다. - **최신 인터뷰 (2026년 2월)**: 한국 쇼트트랙이 월드투어 후반 강세를 보이며 캐나다·네덜란드에 뒤지지 않는다고 평가하며, "어려울 때 선수들이 뭉치는 저력"을 강조하고 국민들의 믿음과 격려를 당부했습니다. - **해설위원 활동**: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식당에 대한 토크에서 평창 올림픽 당시 외국 선수들이 한국 음식을 극찬했다고 회상하며 비교했습니다. - **기타 최근 소식**: 아이스하키 도전 영상에서 하이슬기와 함께 출연하며 스케이팅 실력을 뽐냈고, '나 혼자 산다'에서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운동 루틴을 공유하며 플레인 코치로 활동 중임을 밝혔습니다.
김아랑 선수는 172cm, AB형으로 국가대표 7시즌을 보낸 베테랑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