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과 이준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각각 **사라킴**과 **무경** 역할을 맡아 **욕망**을 중심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를 펼칩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라도 명품이 되고 싶어 하는 사라킴(신혜선)의 **욕망**을 추적하는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진민 감독이 "사람의 욕망을 드라마로 만들었다"며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긴장감을 강조했습니다.
신혜선은 사라킴의 다양한 페르소나를 표현하기 위해 의상과 화장으로 시각적 변화를 주었으며, 각본의 결말이 궁금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준혁은 **욕망하는 캐릭터**를 좋아해 사라킴에 호감을 느꼈고, 무경 역할이 배우로서 도전적이었다며 신혜선 출연 소식에 안정감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두 배우는 8년 만에 재회하며 팽팽한 연기 대결을 예고했으며, 김진민 감독은 신혜선의 집중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 작품은 13일 공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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