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1980~2007)은 한국의 배우로, 2007년 2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남자친구 집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향년 27세로 사망하였으며, 오늘은 그 **19주기**입니다. 경찰은 타살 흔적과 약물 복용이 없어 **자살**로 결론지었으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고인은 활동 부진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망 전 미니홈피에 "잡해 죽을 것 같았다. 이유 없이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았다" 등의 글을 남겼습니다.
고인은 2000년 영화 '단적비연수'에서 최진실 아역으로 데뷔한 후, MBC 시트콤 '뉴 논스톱'과 '논스톱3',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2003), '형수님은 열아홉'(2004),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 등으로 **로맨틱 코미디 여왕**으로 사랑받았습니다. 사망 후 모친은 자살을 인정하지 않고 접신을 의뢰했으며, 남자친구와의 **영혼 결혼식**이 주선되어 가족의 마음을 달래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2018년 방송에서 동료 배우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그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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