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나와 권예는 아이스댄스에서 **감정과 안정감을 결합한 뛰어난 연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임해나는 얼음 위에서 단순한 움직임이 아닌 **관중을 사로잡는 '이야기'와 감정 흐름**을 창조하는 강점을 보입니다. 리듬댄스에서 표정과 동작이 또렷해 콘셉트가 즉시 전달되며, 프리댄스에서는 미리 감정 흐름을 정리해 깊이를 더합니다. 반면 권예는 **무대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역할**로, 임해나의 감정적 연기와 조화되어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최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환상의 연기**를 펼쳤으며, 올림픽 데뷔전 리듬댄스에서 70.55점을 받아 10개 팀 중 7위로 아시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 4대륙 선수권보다 높은 점수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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